최근 들어 AI를 활용한 마케팅 사례들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그림, 영상, 광고 제작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AI를 적절하게 활용하여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MZ세대는 챗 GPT를 활용해 과제를 수행하는 등 우리 생활 속에서 AI 콘텐츠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AI를 활용한 마케팅 사례들은 무엇이 있을지 함께 살펴볼까요?
1. 토스, AI가 만들어주는 나만의 노래?!
Suno AI,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간단한 가사 키워드만 입력하면 이에 맞추어 빠르게 노래를 만들어주는 인공지능입니다. Suno AI는 타 음악 생성 인공지능과 달리 보컬을 매우 정확하게 생성해 준다고 하네요!
이러한 Suno AI를 토스에서 경험할 수 있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토스 어플에 ‘나만의 AI 작곡가’ 서비스입니다. 로그인 후 간단하게 가사 키워드를 입력하면 약 10초 만에 곡 하나가 완성됩니다. 이렇게 간단하게 만든 나만의 노래를 틱톡 등의 SNS에 공유하는 것이 확산되기도 했어요!
2. 새로운 광고의 등장? 생성형 AI의 활용
근 1년간 발행된 광고 중 생성형 AI를 활용한 광고들도 많이 있는데요! 생성형 AI란, 명령어에 대응해 텍스트, 이미지, 기타 미디어를 생성 가능한 인공지능을 말합니다. 단순히 기존에 쌓인 데이터를 분석하는 것이 아닌 새로운 ‘창작’에 초점을 맞춘 것이죠. 이러한 생성형 AI를 똑똑하게 활용한 광고에는 어떤 것들이 있었을까요?
1) 명작과 함께 즐기는 코카콜라
*출처: Coca-Cola 유튜브
지난해 코카콜라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광고를 선보였어요. 배경은 여러 명작들이 전시되어 있는 미술관, 전시되어 있는 작품들이 살아 움직이며 코카콜라를 던지고 받습니다. 화면 전환이 다이나믹하고 유명한 명작들이 살아 움직이는 연출로 “내가 본 코카콜라 광고 중 가장 좋다”와 같은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2) Made by 100% AI 광고를 선보인 유플러스
*출처: LG Uplus 유튜브
지난 5월 유플러스가 순수 100% AI로 제작된 광고 영상을 공개하면서 큰 화제가 되었는데요! 이는 유플러스가 새롭게 출시한 AI 통합 브랜드 ixi(익시)를 활용한 것으로, 배우 손석구의 나레이션과 AI를 결합해 제작된 광고였습니다. 해당 광고에서는 유플러스가 그려나갈 디지털 세상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AI 광고라니 생소하면서도 신기하다”, “공상과학 영화에 빠져드는 것 같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3. 시대에 발맞춰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가요계
최근 케이팝 아티스트들 역시 뮤직비디오에 AI 기술을 활용하며 시대에 발맞춰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뮤직비디오 부분부분에 AI 기술을 적절하게 활용하며 새로운 도전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지난 5월, 그룹 에스파와 세븐틴이 각각 AI를 활용한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는데요. 함께 살펴볼까요?
1) ‘쇠 맛’ 나는 컨셉에 맞추어 기괴한 느낌을 살린 에스파
*출처: SMTOWN 유튜브
걸그룹 에스파의 ‘Supernova’는 에스파 특유의 ‘쇠 맛’ 나는 컨셉과 중독성 있는 노래로 선공개와 동시에 지금까지도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 AI 기술을 활용해 기괴한 느낌을 주었는데요. 영상에는 에스파 멤버들의 멈춰 있는 얼굴에 입모양만 부자연스럽게 움직이는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당 장면의 기괴함이 오히려 ‘에스파스럽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어요!
2) 컨셉부터 기술까지 AI를 적극 활용한 세븐틴
*출처: HYBE LABELS 유튜브
보이그룹 세븐틴은 ‘MAESTRO’ 뮤직비디오의 컨셉에서부터 인간과 AI의 대립을 그려내었는데요.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창작의 주체가 불분명해진 가운데, 누가 진정한 마에스트로인가?’를 주제로 하였습니다. 영상 속 인간들과 AI가 대립하는 장면을 포함해 곳곳에 AI가 생성한 장면을 넣었는데 알고 보지 않으면 잘 모를 정도로 자연스럽게 삽입되어 있었습니다!
✅난너를보면~ 헤어나올수없는중독성, 티라미수케익
2015년 10월 발매한 위아더나잇의 ‘티라미수 케익’ 음원을 2024년 가수 10cm가 리메이크하며 이를 활용한 티라미수 케익 챌린지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챌린지의 시작은 틱톡의 한 채널에서 올린 음원에 맞추어 애니메이션 ‘헌터x헌터’의 캐릭터가 춤추는 영상이었는데요. 해당 영상은 현재 35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묘하게 힘 빠지는 동작에 노래의 중독성까지 더해져 ‘아직 인류가 이해하기 힘든 영상’으로 알고리즘을 타 챌린지로 유행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여러 연예인도 챌린지에 동참하며 더욱 퍼져 나가고 있네요!
✅어떤상황에서든괜찮아닝닝닝~
요리를 망치거나 운동 중 실수하는 상황에서 들려오는 목소리가 있습니다.
바로 릴스 단골 음원으로 사용된 “괜찮아 닝닝닝~”입니다. 해당 음원은 현재 기준 4.4만개 이상의 릴스에서 사용되며 큰 화제였는데요!
원본 영상은 인도네시아의 게임 스트리머인 원작자가 방송 도중에 아무렇게나 뱉은 ‘괜찮아’를 시청자가 편집한 클립으로, 어느 상황에서든 적절하게 사용 가능해 큰 인기였어요!
집대성 / 200K
그룹 빅뱅의 멤버 대성의 유튜브 채널로, 개설 두 달 만에 구독자 20만명을 달성 후 평균 조회수 40만 회를 기록하며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어요! 기획PPL을 진행하기 좋을 것 같아 추천드립니다.
現実を生きるリカちゃんねる
리카짱 / 769K
우리나라의 미미나 미국의 바비와 같은 일본의 인형인 ‘리카짱’의 일상을 연출한 콘텐츠를 업로드하는 채널인데요! 일본어로 구성된 콘텐츠이나, 한국어 자막을 지원하고 있어 글로벌 소비자를 타켓으로 하는 광고 집행에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젼언니 / 84K
일명 ‘두바이 초콜릿’으로 유명한 ‘픽스 초콜릿’을 처음으로 만들어 먹으며 한국에 유행시킨 크리에이터인데요! 유튜브, 틱톡, 인스타그램을 모두 활용하는 숏폼 크리에이터로 도전적인 음식을 만들어 먹으며 팬층이 높아졌습니다!
전핑콩 / 10K
다양한 상황극 콘텐츠를 업로드하는 크리에이터입니다! 유튜브, 틱톡, 인스타그램을 모두 활용하며 세 채널 모두 팔로워 수 대비 조회수가 높아 1020 타겟으로 진행하는 광고 집행 시 활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마인드리퍼블릭의 월간 마케팅 트렌드 레터에서 최근 소식을 만나보세요!
최근 들어 AI를 활용한 마케팅 사례들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그림, 영상, 광고 제작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AI를 적절하게 활용하여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MZ세대는 챗 GPT를 활용해 과제를 수행하는 등 우리 생활 속에서 AI 콘텐츠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AI를 활용한 마케팅 사례들은 무엇이 있을지 함께 살펴볼까요?
Suno AI,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간단한 가사 키워드만 입력하면 이에 맞추어 빠르게 노래를 만들어주는 인공지능입니다. Suno AI는 타 음악 생성 인공지능과 달리 보컬을 매우 정확하게 생성해 준다고 하네요!
이러한 Suno AI를 토스에서 경험할 수 있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토스 어플에 ‘나만의 AI 작곡가’ 서비스입니다. 로그인 후 간단하게 가사 키워드를 입력하면 약 10초 만에 곡 하나가 완성됩니다. 이렇게 간단하게 만든 나만의 노래를 틱톡 등의 SNS에 공유하는 것이 확산되기도 했어요!
근 1년간 발행된 광고 중 생성형 AI를 활용한 광고들도 많이 있는데요! 생성형 AI란, 명령어에 대응해 텍스트, 이미지, 기타 미디어를 생성 가능한 인공지능을 말합니다. 단순히 기존에 쌓인 데이터를 분석하는 것이 아닌 새로운 ‘창작’에 초점을 맞춘 것이죠. 이러한 생성형 AI를 똑똑하게 활용한 광고에는 어떤 것들이 있었을까요?
*출처: Coca-Cola 유튜브
지난해 코카콜라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광고를 선보였어요. 배경은 여러 명작들이 전시되어 있는 미술관, 전시되어 있는 작품들이 살아 움직이며 코카콜라를 던지고 받습니다. 화면 전환이 다이나믹하고 유명한 명작들이 살아 움직이는 연출로 “내가 본 코카콜라 광고 중 가장 좋다”와 같은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지난 5월 유플러스가 순수 100% AI로 제작된 광고 영상을 공개하면서 큰 화제가 되었는데요! 이는 유플러스가 새롭게 출시한 AI 통합 브랜드 ixi(익시)를 활용한 것으로, 배우 손석구의 나레이션과 AI를 결합해 제작된 광고였습니다. 해당 광고에서는 유플러스가 그려나갈 디지털 세상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AI 광고라니 생소하면서도 신기하다”, “공상과학 영화에 빠져드는 것 같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최근 케이팝 아티스트들 역시 뮤직비디오에 AI 기술을 활용하며 시대에 발맞춰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뮤직비디오 부분부분에 AI 기술을 적절하게 활용하며 새로운 도전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지난 5월, 그룹 에스파와 세븐틴이 각각 AI를 활용한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는데요. 함께 살펴볼까요?
*출처: SMTOWN 유튜브
걸그룹 에스파의 ‘Supernova’는 에스파 특유의 ‘쇠 맛’ 나는 컨셉과 중독성 있는 노래로 선공개와 동시에 지금까지도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 AI 기술을 활용해 기괴한 느낌을 주었는데요. 영상에는 에스파 멤버들의 멈춰 있는 얼굴에 입모양만 부자연스럽게 움직이는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당 장면의 기괴함이 오히려 ‘에스파스럽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어요!
*출처: HYBE LABELS 유튜브
보이그룹 세븐틴은 ‘MAESTRO’ 뮤직비디오의 컨셉에서부터 인간과 AI의 대립을 그려내었는데요.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창작의 주체가 불분명해진 가운데, 누가 진정한 마에스트로인가?’를 주제로 하였습니다. 영상 속 인간들과 AI가 대립하는 장면을 포함해 곳곳에 AI가 생성한 장면을 넣었는데 알고 보지 않으면 잘 모를 정도로 자연스럽게 삽입되어 있었습니다!
2015년 10월 발매한 위아더나잇의 ‘티라미수 케익’ 음원을 2024년 가수 10cm가 리메이크하며 이를 활용한 티라미수 케익 챌린지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챌린지의 시작은 틱톡의 한 채널에서 올린 음원에 맞추어 애니메이션 ‘헌터x헌터’의 캐릭터가 춤추는 영상이었는데요. 해당 영상은 현재 35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묘하게 힘 빠지는 동작에 노래의 중독성까지 더해져 ‘아직 인류가 이해하기 힘든 영상’으로 알고리즘을 타 챌린지로 유행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여러 연예인도 챌린지에 동참하며 더욱 퍼져 나가고 있네요!
요리를 망치거나 운동 중 실수하는 상황에서 들려오는 목소리가 있습니다.
바로 릴스 단골 음원으로 사용된 “괜찮아 닝닝닝~”입니다. 해당 음원은 현재 기준 4.4만개 이상의 릴스에서 사용되며 큰 화제였는데요!
원본 영상은 인도네시아의 게임 스트리머인 원작자가 방송 도중에 아무렇게나 뱉은 ‘괜찮아’를 시청자가 편집한 클립으로, 어느 상황에서든 적절하게 사용 가능해 큰 인기였어요!
現実を生きるリカちゃんねる우리나라의 미미나 미국의 바비와 같은 일본의 인형인 ‘리카짱’의 일상을 연출한 콘텐츠를 업로드하는 채널인데요! 일본어로 구성된 콘텐츠이나, 한국어 자막을 지원하고 있어 글로벌 소비자를 타켓으로 하는 광고 집행에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일명 ‘두바이 초콜릿’으로 유명한 ‘픽스 초콜릿’을 처음으로 만들어 먹으며 한국에 유행시킨 크리에이터인데요! 유튜브, 틱톡, 인스타그램을 모두 활용하는 숏폼 크리에이터로 도전적인 음식을 만들어 먹으며 팬층이 높아졌습니다!
전핑콩 / 10K
다양한 상황극 콘텐츠를 업로드하는 크리에이터입니다! 유튜브, 틱톡, 인스타그램을 모두 활용하며 세 채널 모두 팔로워 수 대비 조회수가 높아 1020 타겟으로 진행하는 광고 집행 시 활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